[태그:] 아마라푸라
-
가장 오래된 나무다리

1851년 아마라푸라의 시장이었던 우베인은 따웅따만 호수에 1.2km 길이의 다리를 놓았다. 이후 ‘우베인다리’라 이름 붙여진 이 다리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나무다리 중 하나이자, 미얀마인들의 삶에 깊이 뿌리내린 곳이 되었다. 만달레이에 도착한 오후, 우베인다리를 건너 아마라푸라로 산책을 갔다. 따웅따만 호수에서 바라보는 우베인다리의 일몰이 유명하다. 호숫가에는 형형색색의 배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다리 기둥이 제법 두껍다보니 해를 피해 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