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푸르게 물든 읍성의 해지는 시간을 걸었다. 청도읍성, 청도. 2024.
정비된 청도읍성과 달리, 시간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던 공간이다. 깊이 들어가보고 싶던 순간이다. 화양읍, 청도. 2024.